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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같은날의 오후

惡/水 2011/07/14 15:27 |
처음 해보는 계절학기 시험에 
뭔가 마음에 안드는 톱니처럼 하루가 굴러가고있다. 

아...
이럴때 일수록 마인드 컨트롤...

조금씩 어그러지는 부분도 있긴 하다만 
언젠가는 아니면 내일은 조금 나아지겠지란 생각을 해본다.

웃자... ㅆㅂ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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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악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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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수윤 2011/07/18 14:3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ㅇㅇ PSAT 지문에 웃어서 행복한거라는 연구결과가 실려나와서 노긍정님의 격언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음. 웃어요

  2. 영제 2011/07/19 23:2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잘 지내니?ㅋㅋ
    오랜만이야 :)
    계절 듣는구나. 학교 놀러갈테니 밥 같이 먹자 !